복잡한 입력은 오래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꾸준히 남길 수 있는 만큼만 받습니다.
언제 얼마에 몇 주를 샀는지.
숫자 세 개면 충분합니다.
여기까지 빠지면 판다는 가격.
미리 정해두면 그날의 기분에 덜 흔들립니다.
길게 쓸 필요 없습니다.
나중에 읽었을 때 그날이 떠오를 정도면 됩니다.
수익률(%)은 종목마다 금액마다 달라서 나란히 놓기 어렵습니다. 대신 잃을 각오였던 금액을 기준으로 삼으면 모든 거래를 한 줄에 세울 수 있습니다.
종목을 분석하지 않습니다. 남기신 기록만 봅니다.
아닙니다. 어떤 종목을 사라거나 팔라는 의견은 드리지 않습니다. 남기신 기록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연결하지 않습니다. 증권사나 거래소 계정 정보를 묻지 않으며, 직접 입력하신 내용만 저장됩니다.
국내주식·해외주식·가상자산 모두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가격과 수량을 직접 적는 방식이라 제한이 없습니다.
산 가격·수량·버틸 선만 있으면 기록이 됩니다. 이유나 감정은 여유가 있을 때 덧붙이시면 됩니다.
지금은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